플랫폼 PC
타입/장르 MO 롤플레잉
서비스/과금 정식서비스, 정액제
개발사 아레나넷
퍼블리셔 엔씨소프트
공식사이트 http://www.guildwar.co.kr
악플, 광고 글은
사양(^^;;) 합니다.
올 8월 독일 게임쇼에서는 거의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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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자회사인 아레나넷이 만든 CORPG 길드워는 유저간의 경쟁을 주요 게임 컨텐츠로 하는 게임이다.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 서비스되고 있는 길드워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 게임을 진행하는 콘솔/패키지 게임의 특징을 받아들이고 전세계 단일 서버를 채택하여 온라인 게임의 커뮤니티 환경을 극대화 했다. 또, 단순히 레벨업과 아이템을 통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경쟁과 그 속의 승리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이 ‘레저’로써 자리잡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 게임이라고 평할 수 있다.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2005 게임 대상 그래픽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직업간의 밸런스가 잘 맞춰져있다.
하지만,길드워는 이제껏 선보인 MMORPG류와는 다른 게임 진행 방식과 시스템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은 게임이며, 게임의 목적을 유저간의 경쟁으로 전환하는데 실패,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CORPG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지만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장르의 재미를 전달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엔씨소프트라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사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중요한 타이틀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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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 대박...
길드워2는 제발 국내에서도 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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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 재밋게했지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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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왜이렇게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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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접했던게임중에서 가장아쉽게 느껴지는 게임중에 하나인 길드워
길드워 초반에 인기는 정말 지금의 이런상태는 상상도할수없을정도였는데
지금은 거의 매니아게임이라고생각되어지내여
아마도 게임시스템이 기존온라인게임하고는 틀려서 많은분들이 장기적으로 인기를 받지못했던것갘내요.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고 좋았는데 어느순간 침몰해버린게임
그래픽이나 게임시스템은 상당히 호평을받았지만 여러가지면에서 유저들에게 어필을할수가없었기에 외면받고 서서히 우리들의기억에서 사라져버린것같내요
그저 아쉬움만남는 게임 길드워내여 .아직도 길드워하던시절에 찍었던 스크린샷을 보관중이내여.아직도 아쉬움이많이남아서 아직도 보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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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는 mmorpg가 아닙니다. 국내에서 실패한 원인은 많은 온라인 게임 유저들이 길드워를 mmorpg이길 바랬던 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길드워는 일종의 대전게임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방을 만들고, 팀을 꾸려서 팀대팀으로 대전을 하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들과 파티를 맺어야만 대전을 즐길수 있죠. 와우에서 전장을 플레이 한다고 하면 설명하기 쉽겠네요

솔직히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파티를 맺는 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

하지만, 길드워는 그러한점을 첫 튜토리얼에서 다른 유저들과 강제적으로 파티를 맺게한후 진행합니다. 잠깐 동안 이지만 이들은 처음 보는 사람들 임에도 불구하고 미션을 같이 수행해 나가죠. 이로 인해 튜토리얼이 끝났음에도 다른 사람과 파티를 맺기 위한 어색함을 줄여줬습니다.

이렇게 파티를 맺어야만 게임을 진행 할수 있다는 점은 독이 될수도 있지만, 이러한 커뮤니티 중심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크나큰 약이 될수 있을 것 입니다.

그렇다고 PVP모드만 있는것은 아니죠. 퀘스트가 주어지고 완수해나가는 롤플레잉 모드도 존재합니다. 여기서는 디아블로 처럼 아이템을 구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또한 계속해서 챕터가 발매되고 있어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반응이 좋지않았지만 해외 북미쪽에서는 인기작 중에 하나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게임이 자리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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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아레나넷, 서비스: 엔씨소프트
블리자드의 핵심 개발자 3명이 설립하고 엔씨소프트에 인수된 아레나넷의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게임입니다.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길드워는 스킬을 선택하여 대전에 참여하고 퀘스트를 즐기는 등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주었지만 기존의 게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게임이라 초반 진입이 쉽지 않아 한국에서는 외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국과는 대조되게 해외에서는 호평을 받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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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길드워는 다양한직업의 조합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직업의 전략적 이용이 가능하며, 그래픽과 게임의 구현도 또한 뛰어나 외국에서도 사랑을 받고있다. 조금더 초보들을 위한 도움말과 튜토리얼이 추가되면 더욱 조을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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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참패를 했지만 북미,유럽시장에서는 아직도 100억원에 가까운 수익시장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오픈베타 때 참여하고 유료화로 전환된 이후로 한번도 접속을 한 적은 없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는 특이한.. 그리고 재밌었던 게임이다.
풀3D로 만들어진 길드워는 독특하게 월정액을 도입하지 않고, 패키지형식의 업데이트 방식을 택했는데 이는 지금 WOW의 외국서버결제방식과 동일하다. 지금이야 WOW로 인해서 많이 알려졌다지만 길드워가 서비스를 할 때만 해도 아주 특이하게 여겻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나만 느끼고 있었던게 아니라는 거다.
당시 오픈베타에서 대성공을 이루었던 길드워는 오픈베타 한달만에 유료화로 전환했지만 월정액에 익숙해진 한국인들에게 패키지결제방식은 너무 낯설었고, 유례없는 대성황을 맞았던 오픈베타였었지만 결국 한국서비스는 지리멸렬하고 말았다.

하지만 게임의 기획의도라던가, 게임자체는 흠잡을 곳 없이 완벽했다.
게임의 제목처럼 길드워는 클랜간의 전투를 특화시킨 게임이었다. 최고 레벨 10은 누구나 열심히하면 이룰수가 있었고, 사냥터 역시도 파티원끼리가 아닌 경우 부딪힐 일 없게 룸(Room)형식으로 만들어져 정말 패키지게임을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게다가 게임자체내에서 토너먼트라던가 팀배틀등이 자유롭게 이루어져 누구나 쉽게 길드워라는 게임을 즐길수가 있었다.
게다가 기본베이스는 퀘스트형식의 진행방식.. 결과는 뻔했다.
북미유럽시장에서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인원이 폭주햇고, 비교적 온라인게임의 세대교체가 빠른 북미,유럽시장에서 아직까지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성적이 아쉬웠지만 북미,유럽에서 대성공을 한 것이다.

길드워는 정말 기회가 된다면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
패키지결제방식이 아니고 레벨도 예전 리니지1처럼 레벨업이 너무 어려워서 최종레벨 직전에 거의 다 만나는 형식으로 만들어졌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랬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온라인게임 시장이 정말 재미있게 변했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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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2 가 나온다니.. MMO로 나오려나?
퀘스트 민큼은 길드워1 처럼 나왔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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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어바웃 리뉴얼중이라서 안나오는건가요????????
언제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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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 해본 겜중 젤 잘만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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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도 재밌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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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 챕터1, 정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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