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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PC |
| 타입/장르 | MMO 롤플레잉 | |
| 서비스/과금 | 정식서비스, 부분유료 | |
| 개발사 | (주)IMC게임스 | |
| 퍼블리셔 | (주)한빛소프트 | |
| 공식사이트 | http://ge.hanbiton.com/ |
nainbreaker6
2009/08/04 W *.255.*.90
게임은 정말 괜찮았지만 전사냥터를 뒤덮는 오토의 향연에도
관리의 허술함(오토들이 한서버의 템 시세를 좌우함..운영자도 타섭 오토란 말이 있으니..),
줄어드는 유저를 메꾸기위한 무개념 캐쉬템의 난사,
두개의 진형으로 대립구도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힘있는 한쪽에 독점되어버리는 컨텐츠 등...
유저건의에 조금만 더 귀기울이고 각종 이벤트나 캐쉬템 만들시간에
서버 오토관리와 컨텐츠 관리만 해줬어도 최고의 명작이
될 수있었던 게임인데 막장 운영이 명작을 망친꼴...
그래픽과 음악은 지금봐도 훌륭한게임..
MCC라는 도전적인 새로운 시스템도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게임이 막장이되면서 실패한 시스템이 되어버린꼴이라
아쉬울따름...
관리의 허술함(오토들이 한서버의 템 시세를 좌우함..운영자도 타섭 오토란 말이 있으니..),
줄어드는 유저를 메꾸기위한 무개념 캐쉬템의 난사,
두개의 진형으로 대립구도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힘있는 한쪽에 독점되어버리는 컨텐츠 등...
유저건의에 조금만 더 귀기울이고 각종 이벤트나 캐쉬템 만들시간에
서버 오토관리와 컨텐츠 관리만 해줬어도 최고의 명작이
될 수있었던 게임인데 막장 운영이 명작을 망친꼴...
그래픽과 음악은 지금봐도 훌륭한게임..
MCC라는 도전적인 새로운 시스템도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게임이 막장이되면서 실패한 시스템이 되어버린꼴이라
아쉬울따름...
프리졍5
2009/08/03 W *.196.*.194
오토시스템만 아니었음..
피의제전5
2008/07/05 W *.168.*.106
게임에 대한 소개를 잠깐하자면, 그래픽은 뛰어난데 게임 전체적으로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각각의 장소들이 굉장히 세심하게 잘 꾸며져 있다. 여러 재미있는 시스템이 있는데 첫 번째가 '가문'이다. 게임을 처음 시작한 게이머는 자신의 가문을 만들고 가문에 속한 한 명의 캐릭터로 시작하게 된다.
이후 가문에 소속된 캐릭터 숫자를 늘리거나 NPC(Non-Playable Character, 컴퓨터가 조종하는 게임 캐릭터)를 영입해 일행으로 만들 수 있다. 파이터, 위자드, 스카우트, 머스킷티어, 워록 등 5가지 직업이 존재하며 게이머는 한 번에 최대 3명의 캐릭터를 운용해 자신에게 가장 맞는 조합을 만들어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 캐릭터를 움직이므로 자신의 캐릭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해 다른 게이머와의 협력 플레이는 다소 힘든 게 단점이고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물론 임무를 마치려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해야 하지만 이것은 본격적인 협력 플레이라기보다 그저 서로를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전투에서는 게이머가 계속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느끼는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 패턴을 제공하고 있다.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지나가는 길의 적을 모두 공격하거나 한 자리에서 다시 생겨나는 적을 계속 공격할수도 있다. 하지만! 빈약한 몹의 개체 수.. 처음부터 시작되는 자리싸움 ..짜증나게 만든다..
그리고, MMORPG의 고질적 문제인 레벨업을 위한 단순 작업을 탈피하고 짧은 이동 기능 등을 통해 오랜 이동 시간에서 비롯되는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것이 눈에 보이지만 안타까운 점들도 많다. 특히 퀘스트(줄거리에 따라 이어지는 임무)들이 상당히 빈약한 느낌이 든다.
퀘스트는 일반적으로 단순 전투 외에도 게임을 즐기는 데 필요한 이벤트들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단순히 가문 명성과 돈을 얻기 위한 퀘스트로 흐르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쉽다.
한마디로 전략 RPG로 대박나기엔 3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 빼곤 빈약해 보이는 게임이었고, 현재 상황도 별로 좋지 않은 듯하다.
이후 가문에 소속된 캐릭터 숫자를 늘리거나 NPC(Non-Playable Character, 컴퓨터가 조종하는 게임 캐릭터)를 영입해 일행으로 만들 수 있다. 파이터, 위자드, 스카우트, 머스킷티어, 워록 등 5가지 직업이 존재하며 게이머는 한 번에 최대 3명의 캐릭터를 운용해 자신에게 가장 맞는 조합을 만들어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 캐릭터를 움직이므로 자신의 캐릭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해 다른 게이머와의 협력 플레이는 다소 힘든 게 단점이고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물론 임무를 마치려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해야 하지만 이것은 본격적인 협력 플레이라기보다 그저 서로를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전투에서는 게이머가 계속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느끼는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 패턴을 제공하고 있다.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지나가는 길의 적을 모두 공격하거나 한 자리에서 다시 생겨나는 적을 계속 공격할수도 있다. 하지만! 빈약한 몹의 개체 수.. 처음부터 시작되는 자리싸움 ..짜증나게 만든다..
그리고, MMORPG의 고질적 문제인 레벨업을 위한 단순 작업을 탈피하고 짧은 이동 기능 등을 통해 오랜 이동 시간에서 비롯되는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것이 눈에 보이지만 안타까운 점들도 많다. 특히 퀘스트(줄거리에 따라 이어지는 임무)들이 상당히 빈약한 느낌이 든다.
퀘스트는 일반적으로 단순 전투 외에도 게임을 즐기는 데 필요한 이벤트들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단순히 가문 명성과 돈을 얻기 위한 퀘스트로 흐르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쉽다.
한마디로 전략 RPG로 대박나기엔 3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 빼곤 빈약해 보이는 게임이었고, 현재 상황도 별로 좋지 않은 듯하다.
아스라이8.5
2008/07/05 W *.121.*.15
개발: IMC게임즈, 서비스: 한빛소프트
3개의 캐릭터를 한꺼번에 조종할 수 있는 MCC(멀티캐릭터 컨트롤)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김학규라는 네임밸류로 인해 서비스 시작 전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17세기풍의 수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세련된 디자인과 화려한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NPC를 영입하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죠.
하지만 처음 오픈하는 시점에서는 컨텐츠가 부족하고 렉이 심해서 많은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빅3라고 불리며 부풀어진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했기에 칭찬보다는 안좋은 소리가 더 많았습니다. 지금은 많은 부분이 채워져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게임이며 해외 많은 나라에서도 사랑 받고 있습니다.
3개의 캐릭터를 한꺼번에 조종할 수 있는 MCC(멀티캐릭터 컨트롤)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김학규라는 네임밸류로 인해 서비스 시작 전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17세기풍의 수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세련된 디자인과 화려한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NPC를 영입하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죠.
하지만 처음 오픈하는 시점에서는 컨텐츠가 부족하고 렉이 심해서 많은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빅3라고 불리며 부풀어진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했기에 칭찬보다는 안좋은 소리가 더 많았습니다. 지금은 많은 부분이 채워져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게임이며 해외 많은 나라에서도 사랑 받고 있습니다.
wbs9119117.3
2008/07/03 W *.129.*.71
100자평) 그라나도에스파다는 3명의 캐릭터를 움직이면서 전략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며, 자동사냥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냥의 반복됨에 대한 게임의 지루함을 없애는데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게임내의 시세의 저고가가 너무 크며, 3명이라는 캐릭터의 활용도와 컨트롤의 난해함은 양날의 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이지폭스8.2
2008/07/01 W *.187.*.78
라그나로크의 신화 스타개발자 김학규 PD의 신작게임이라 많은 기대를 불러모았던 그라나도 에스파다(뜻은? 그냥 유럽에 존재하는 성씨 라고 알고있음)
온라인 rpg게임으로는 드물게 멀티 케릭터 컨트롤을 채택하고 있다. 가문 시스템이 있어서 처음 가문을 설정하고, 케릭터를 한가문당 3케릭씩 만들어서 등록 할 수 있다. 전투시에도 드래그를 하여 3케릭을 한번에 컨트롤 함으로 RTS를 하고 있는 느낌도 준다. 물론 이런 시스템은 던젼시즈나 다른 게임에서도 있었다. 온라인 게임이 아니었을뿐이지...
거기에 케릭터들의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텍스쳐는 그 어떤게임과 비교해도 될만큼 우수하다. 음악 또한 일본 유명 음악가가 작업 해서인지 평가가 매우좋다. 특히 외국에서는 음악을 제일 높게 쳐주더라...
하지만 끊임없는 오토사냥 프로그램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떠난 상태이다.
어쩌다가 빅3게임 대열에 섞여 버려 많은 기대감을 갖게한 게임으로 대박 신화의 성공을 못했지만, 세계 여러나라에도 서비스가 시작되어 나름 선전을 한 게임이다.
온라인 rpg게임으로는 드물게 멀티 케릭터 컨트롤을 채택하고 있다. 가문 시스템이 있어서 처음 가문을 설정하고, 케릭터를 한가문당 3케릭씩 만들어서 등록 할 수 있다. 전투시에도 드래그를 하여 3케릭을 한번에 컨트롤 함으로 RTS를 하고 있는 느낌도 준다. 물론 이런 시스템은 던젼시즈나 다른 게임에서도 있었다. 온라인 게임이 아니었을뿐이지...
거기에 케릭터들의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텍스쳐는 그 어떤게임과 비교해도 될만큼 우수하다. 음악 또한 일본 유명 음악가가 작업 해서인지 평가가 매우좋다. 특히 외국에서는 음악을 제일 높게 쳐주더라...
하지만 끊임없는 오토사냥 프로그램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떠난 상태이다.
어쩌다가 빅3게임 대열에 섞여 버려 많은 기대감을 갖게한 게임으로 대박 신화의 성공을 못했지만, 세계 여러나라에도 서비스가 시작되어 나름 선전을 한 게임이다.
창공의눈물9
2008/06/29 W *.48.*.243
한빛소프트의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3인을 직접 조종하는 플레이로 획기적인 게임이다.
손노리와 손잡고 개발한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기획을 맡은 김학규씨가 직접 개발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흥을 받았고 기대를 받았던 게임이다.
게임중 최초로 명령어 버튼클릭하나로 여러캐릭을 조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과 깔끔하고 아름다운 8등신 미인들로 유명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중세풍의 가문에 중심의 스토리를 다룬 게임이다.
현재는 캐쉬를 쓰지 않은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을정도로 변질됐지만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소문을 듣고 방문하고있다.
하지만 그 수명이 언제까지 갈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신규 유저가 도입되지 않는다면 게임의 수명또한 그걸로 끝인 것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많은 유저들이 매력을 느낄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때문에 아직 늦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이제부터라도 신규 유저중심의 개발을 단행하고 강제적인 캐쉬 사용을 유됴하는 방식을 폐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앞으로 게임은 유저를 유저로서 그리고 고객으로써 대해주는 게임이 성공할 것이다.
손노리와 손잡고 개발한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기획을 맡은 김학규씨가 직접 개발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흥을 받았고 기대를 받았던 게임이다.
게임중 최초로 명령어 버튼클릭하나로 여러캐릭을 조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과 깔끔하고 아름다운 8등신 미인들로 유명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중세풍의 가문에 중심의 스토리를 다룬 게임이다.
현재는 캐쉬를 쓰지 않은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을정도로 변질됐지만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소문을 듣고 방문하고있다.
하지만 그 수명이 언제까지 갈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신규 유저가 도입되지 않는다면 게임의 수명또한 그걸로 끝인 것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많은 유저들이 매력을 느낄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때문에 아직 늦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이제부터라도 신규 유저중심의 개발을 단행하고 강제적인 캐쉬 사용을 유됴하는 방식을 폐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앞으로 게임은 유저를 유저로서 그리고 고객으로써 대해주는 게임이 성공할 것이다.
백련산8.5
2008/06/24 W *.161.*.69
학규횽의 능력을 여지없이 보여준 게임.
휘영8
2004/06/29 W *.33.*.229
3명의 캐릭터를 혼자서 컨트롤 하는 MCC(Multi Character Control)시스템이 돋보이는 MMORPG. 캐릭터 한 명이 아니라 3인의 조합을 하게 되며, 5개 기본 클래스 외에도 20여명의 영입 가능한 NPC들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텐스를 변경하면 같은 캐릭터라도 전혀 다른 전투방식을 느낄 수 있다는 점과 넉백(특정공격을 맞으면 뒤로 쓰러지는 현상)으로 인해 타격감과 전술적 효과를 모두 거둔 점 등은 GE만의 장점이다.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에 비해 비교적 낮은 사양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마비노기, 챕터4 메이킹 영상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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