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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PC |
| 타입/장르 | MO 롤플레잉 | |
| 서비스/과금 | 정식서비스, 부분유료 | |
| 개발사 | 네오플 | |
| 퍼블리셔 | 넥슨 | |
| 공식사이트 | http://df.nexon.com |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엑스박스용 게임으로 다시 나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엑스박스 버전 ‘던전파이터 라이브: 헨돈마이어의 몰락’을 미국 LA 현지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던전파이터 라이브'는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에 비디오게임의 화려한 그래픽을 결합한 게임으로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다운로드 받아 구입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개발사의 면면도 화려하다. 원작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만든 네오플이 게임의 감수를 맡고, 비디오게임 개발 노하우가 있는 소프트맥스가 엑스박스용으로 컨버전 중이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가 퍼블리셔를 맡았다.
게임은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던전 난입 및 스토리 진행 기능을 비롯해, 유저간의 아이템 거래시스템 등 기존 콘솔게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던파 라이브’만의 강화된 온라인 기능이 강조됐다.
이 밖에도, HD급 화질과 초당 60프레임을 지원하는 화려한 게임 그래픽, 경쾌하게 연출된 컷씬과 임팩트 있게 구현된 최종 보스, 각 캐릭터 별로 평균 10시간 이상의 플레이 시간을 제공하는 방대한 게임 콘텐츠 등은 ‘던파 라이브’만이 갖는 차별성이다.

'던파 라이브'는 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800포인트로 이용 가능하다. 지원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 총 8개 언어다.
네오플 강신철 대표는 “던전파이터 라이브는 전세계 3억명의 유저를 확보한 원작의 게임성을 파탕으로 최신 감각을 가미해 만든 새로운 던전앤파이터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소프트맥스와 네오플이 공동개발 한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스 차일드는 “엑스박스 라이브의 좋은 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는 라이브 기능으로 던전파이터의 게임성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원작 ‘던전앤파이터’는 전세계 3억명의 회원과 중국 최고 동시접속자 260만명, 한국 최고 동시접속자 29만명 등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히트 RPG 타이틀이다.

'던전파이터'는 최고 레벨을 20레벨로 제한했는데 그 이유는?
'던전앤파이터' 온라인과 스킬시스템과 레벨을 같이 가져가기 때문에 느낌은 비슷하다. 전직 등을 고려해서 20레벨로 만들었다."
부제를 헨돈마이어의 몰락으로 했는데 이유가 있는지?
헨돈마이어의 몰락이라는 부제는 스토리와 관련이 있다.
콘텐츠 업데이트를 어떻게 할 것인가?
콘솔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출시버전에 모든 콘텐츠를 넣었다. 유저는 800포인트를 내고 다운로드 받아 즐기면 된다.
네오플과 소프트맥스의 협업은?
기본적인 개발은 소프트맥스가 맡았다. 네오플은 자료와 고증 등을 도와주었다.
유료화 부분에서 추가 구매가 있는가?
기본적으로 800포인트를 내고 게임을 구매하면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부활 코인 등 필요 아이템 중에서 몇몇 개는 유료로 구입해야 한다.
게임을 완전히 새롭게 작업 했는데 개발상 어려웠던 점은?
HD로 도트를 찍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다시 다 그렸다. 기존 던파에 있는 것을 픽셀하나 안 썼다. 전부다 새로 작업한 것이다. 2D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은 상당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앞으로 콘솔베이스 개발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양사가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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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ldien..저만의 생각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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