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PC
타입/장르 ETC 시뮬레이션
서비스/과금 출시예정, 부분유료
개발사 S2게임스
퍼블리셔 엔트리브소프트
공식사이트 http://hon.gametree.co.kr
2012/06/04 14:35  김경래 기자 winternebel@
HoN vs LoL, 게이머들 갑론을박!
HoN의 프리오베를 계기로 AOS 게이머간의 논쟁이 치열하다

 

올 하반기 AOS 기대작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이하 ‘혼’)’와 국내 최정상 AOS인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게임성에 대한 게이머 간의 토론이 치열하다.

 

갑론을박의 계기는 역시 ‘혼’의 국내 Pre-OBT (사전 공개 베타테스트)다. 지난 5월 22일부터 진행된 ‘혼’의 사전 공개 베타테스트에서 많은 게이머들이 ‘혼’의 깊은 게임성에 감탄했다. 또한 동시에 ‘혼’에 대한 여러 불만사항과 ‘롤’과의 차이점 등을 자유게시판에 토로하면서 자연스럽게 ‘롤’과의 대결 토론이 자리잡은 것이다.

 

게이머들은 ‘롤’과 비교했을 때, ‘혼’이 좀 더 심도 있는 게임을 제공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크게 동감하는 분위기였다. ‘혼’ 자유게시판의 한 게이머는 ‘롤과 비교했을 때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힘들지만, 까다로운 조합 따질 필요 없이 하고 싶은 영웅을 맘껏 즐길 수 있어 롤보다 좋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혼’ 자유게시판의 다른 게이머도 ‘정형화 된 직업 조합 대신 다양한 직업 조합으로 AOS다운 즐거움이 강하다.’라는 말로 ‘혼’의 깊은 게임성에 찬사를 보냈고, 많은 게이머들이 이에 동감하는 의견을 보냈다.

 

 

반면 ‘혼’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도 많았다. ‘롤’ 자유게시판의 게이머는 ‘혼 친구랑 프리오베 하다가 처참하게 발리고 왔다. 롤이 혼보다 쉽다고 해서 롤로 찾아왔다’라며 ‘혼’의 진입장벽에 대한 간접적인 불만을 나타냈다. ‘혼’ 자유게시판의 다른 게이머 역시 ‘혼이 게임성이 좋은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북미 버전을 이미 즐겼던 게이머의 양민 학살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라며 진입장벽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혼’과 ‘롤’을 즐기는 AOS 마니아 게이머들은 대체적으로 ‘혼’의 깊은 게임성과 챔피언 선택의 자유로움에 대해는 크게 긍정하면서도, ‘롤’과 비교했을 때 높은 초기 진입 장벽이나,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UI, 버그에 대해서는 '시급히 고쳐야 할 문제들이다'라며 애정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혼’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사전 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자세한 공식 서비스 날짜는 현재 미정이다.


Copyright ⓒ 게임어바웃
밀레시안 대이동과 마비노기 제로 업데이트에 관한 개발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와이디온라인, 광주 G&C 센터 성과 및 2013년 사업전략 발표..  
자동 도우미의 편리함, 귀여운 고양이 펫과 내실있는 농장 시스템이 돋보이는 MMORPG..  
에이수스, 2013년 하이엔드 라인업 공개...’컨버터블’에 중점을 둔 다목적 기기 선보여..  
즐겨찾기 추가~